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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 휴대전화 요금절약 비결

모르면 손해! 휴대전화 요금절약 비결

모르면 손해! 휴대전화 요금절약 비결
(1)자동이체, 청구서는 인터넷으로
휴대전화 요금 결제는 ‘자동이체’로 해야 할 것이다. 통신사들은 자동이체 하게 되는 고객들에게 1%의 할인혜택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신용카드 사용자라면 신용카드로 자동이체를 하다면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금이 결제될 때마다 카드 마일리지도 덩달아 올라간다. 일거양득의 혜택을 보는 셈이다. 또, 자동이체를 통해서 끝 낼게 아니라 청구서는 ‘우편’ 대신에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로 받으면 된다. 부가 혜택은 ‘덤’이다. 청구서를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로 받으면, 에스케이텔레콤은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 200점을 매달 주도록 한다. 이 포인트는 현금으로 200원에 해당한다. 케이티에프는 보너스 마일리지 200점과 문자메시지 월 30건 무료제공, 엘지텔레콤은 월 문자메시지 10건 무료 제공의 혜택을 주도록 한다.
(2)통화 끝낼 때 종료(END) 버튼을 꼭 누르자
휴대전화로 통화하고 전화를 끝낼 때는 반드시 종료 버튼을 누른다. 플립을 닫거나 폴더를 내리면 실제통화보다 3초에서 10초 가까이 시간이 요금으로 부과되는 것이다. 또, 요금은 10초 단위로 부과되기 때문에 18초를 통화하고 폴더를 내렸다면 21초에서 28초의 통화요금인 30초 통화요금이 부과해도 된다. 통신사마다 차이가 있으나 10초에 15원~20원이다. 100통화를 하였다고 가정해보면, 통화종료 버튼을 눌러 최대 2000원을 줄일 수 있는 셈이다.
(3)스팸광고 차단 신청을 하자
휴대전화를 이용하다 보면 문자 광고 메시지가 날아온다. 어떤 메시지인지 확인하려다가 인터넷에 연결될 때가 많다. 당장 종료를 눌러도 이미 몇 초의 인터넷 접속비용이 나간다. 이런 것을 방지하려면 국번 없이 114를 눌러 안내센터에 광고메시지 차단을 신청해준다.
(4)문자 메시지는 인터넷에서, 단문인지 장문인지 잘 구분
비싼 휴대전화 사용요금 때문에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 젊은 세대들은 통화보다도 문자메시지를 더 쓰고 있어요. 이런 문자메시지도 한 건에 30원에서 60원 정도의 요금이 부과해도 된다. 문자메시지는 글자 수에 따라 요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건당 요금이 다르다. ‘단문’이나 ‘장문’만 잘 구분해도 요금을 줄일 수 있다. 에스케이텔레콤과 엘지텔레콤은 40자(80바이트)까지가 ‘단문’이고, 케이티에프는 45글자까지 단문이다. 한글은 글자당 2바이트이고, 띄어쓰기와 각종 쉼표나 영문은 1바이트다. 띄어쓰기를 적게하게 되는 것이라도 요금을 줄이는 한 방법으로 될 수 있으면 인터넷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것도 절약방법이다. 통신회사의 사이트에 가입한 상태라면 많게는 50건에서 100건을 무료로 제공한다.
(5)요금제 선택이 중요
무엇보다 휴대전화 요금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면 적절한 요금제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금제 선택 때, 통신회사나 대리점의 말만 듣고 요금제를 선택하였다가는 손해다. 자신의 통화습관을 파악한 뒤, 정통부 이동전화 최적요금제 조회사이트 (010.ktoa.or.kr)에 입력한 이유라면 자신의 통화 패턴에 맞는 가장 싼 요금제를 찾을 수 있습니다. (6)통화습관을 바꾸자
통화도 될 수 있으면 낮시간 때에 비해서는 저녁과 주말을 이용해야 하는 게 좋다는 것이다. 통신사들은 저녁과 주말에는 할인폭이 커 평일 같은 시간의 통화를 해도 요금이 저렴한 것이다. 자신이 선택한 요금제를 꼼꼼히 살펴 할인폭이 큰 시간 때에 전화를 하게 되는 것이라도 생활의 지혜다. 통신회사별 할인 시간대는 해당 통신사의 홈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누리꾼이 올려놓은 휴대전화 사용요금을 줄이는 방법은 대단한 ‘비법’은 아니다. 그렇지만 간단한 휴대전화 이용습관만 바꿔도 알뜰 이용자가 될 수 있어요. 요금고지서가 나올 때쯤이면, 휴대전화 요금을 줄이는 비법은 진정한 위력을 발휘한다. 희망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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