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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고 싶었던 헤어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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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스타일 SOS 정말 알고 싶었던 헤어 SOS
정말 알고 싶었던 헤어 SOS매일함께 미용실에서 ‘샤이니 링’을 만들어 버리는 트리트먼트를 받고, 스타일링 전문가에게 머리를 맡길 수 있습니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Part 1 김아중처럼 빛나는 머릿결을 만든다

요즘 최고 유행, 비단결 만들어 버리게 되는 실크테라피

비슷한 이름의 ‘짝퉁’과 유사 제품이 여러 종 나돌 가 되게 입소문을 탄 미국산 헤어 에센스. 원래 무게보다 2.5배의 수분을 보유하는 실크 단백질이 들어 있어 조금만만 발라도 모발에 금세 윤기가 돌고, 부스스함이 가라앉는다는 것이 써본 사람들의 평이다. 헤어 살롱에서는 손상된 머릿결을 치료해야 하거나 파마를 한 다음, 또는 커트해 버릴때 사용한다. 머리를 감고 나서 동전 크기 정도를 덜어 머리카락에 바르고, 그 다음 드라이를 해서 성분이 잘 스며들도록 해 줬었다. 미용실에서 살 수 있어요.

바이오글리츠 실크테라피 2만7000원

집에서 따라하게 되는 두피 마사지 하우투

두피 마사지를 집에서 하는 방법은 없을까? 끝이 둥근 나무 브러시로 두피를 톡톡 두드려 주어도 효과가 있습니다고 한다. 보다 효과적인 마사지를 위한 것이라면 헤드&숄더의 케어법을 참조하자. 

step 1 오른손을 동그랗게 구부린 상태에서 각 지압점을 5초간 꾹 눌렀다 떼어낸다.
step 2 공을 잡듯 손을 동그랗게 모은 다음, 이마부터 측면, 뒤쪽까지 골골고루 눌러준다.
step 3 열 손가락을 세워 머리를 골골고루 가볍게 통통 두드려주면 된다.
step 4 양손으로 머리 옆을 가볍게 감싸고, 엇갈리게 앞뒤로 살살 흔들어 준다.

미용실 트리트먼트 못지않은 홈케어

머릿결이 독하게 손상되었을 때는 헤어살롱에서 트리트먼트를 받게 되는 것도 방법이다. 그렇지만 비닐 캡과 수건만 있다면 집에서도 헤어살롱의 효과를 느껴볼 수 있다. 머리를 감고나서 집중 트리트먼트나 헤어 마스크를 머리카락에 마사지하듯 바른다. 이때 두피에 트리트먼트가 닿지 않도록 조심할 것. 그 다음 머리 전체에 비닐 캡을 씌우고 스팀 타월을 둘러주면 된다. 스팀 타월은 수건에 물을 묻혀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간단해질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5~10분 후 헹구어내면 끝.

1 미쟝센 펄 샤이닝 앰플 4개입 1만2000원대
2 비달사순 딥 살롱 마스크 9900원
3 도브 리바이탈라이징 헤어 마스크 8200원
4 로레알 세리 엑스퍼트 앱솔루트 리페어 5개입 10만원대

Part 2 집에서 해도 미용실처럼 STYLING

요즘 최고 유행 헤어 미용실 다녀온 후 집에서 스타일링하기

1 스트레이트 단발
요즘 가장 유행하게 되는 비대칭 커트. 세련된 멋이 있는 정도로 더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머리에 드라이를 할 때 모근을 중심으로 바람을 쐬어 볼륨감을 살릴 것. 그렇지 않으면 머리카락이 머리에 착 달라붙어 스타일이 살아나지 않는다. 머리 끝 부분만 소프트한 왁스나 젤을 비벼주듯 발라 고정해주면 끝.

(왼쪽)비달사순 스트레이트 스타일링 워터 8000원대
(오른쪽)팬틴 엑스트라 스트레이트 샴푸 7000원대

2 웨이브 단발
샴푸하고 나서 수건으로 말려주고, 드라이로 컬의 모양을 잡아주면 된다. 왁스나 헤어 세럼을 손끝에 발라서 컬을 고정시켜주면 끝. 빠른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적당히 마른 상태에서 머리카락을 구기듯 스타일을 만들어주고, 역시 왁스나 세럼을 머리카락 끝 부분 위주로 발라서 고정시키면 된다. 

(왼쪽)비달사순 모이스처 워터 8000원대
(오른쪽)미쟝센 에어스윙 컬리 왁스 9000원

머리빗은 스타일링의 최고 무기

1 꼬리빗 백콤(일명 후카시)을 넣는 데 쓰이는 빗. 머리 뿌리 방향으로 불규칙해질 수 있게 여러번 빗어주면 볼륨감이 생긴다. 꼬리 부분은 가르마를 타는 데 이용한다.

2 나무 빗 머리카락이 푸석거리도록 한다면 빗을 바꿔 볼 것. 나일론 빗은 정전기가 발생해 머리카락을 푸석하게 만들 수 있는데 나무 빗은 훌륭한 대안이다. 

3 롤빗 스트레이트 헤어에서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말린 스타일을 연출하게 되는 데 쓰이도록 한다. 먼저 모발 끝에 에센스를 발라서 열손상에 대비한 다음, 굵은 롤빗으로 머리를 만 뒤 드라이어 바람을 수평으로 쏘여 준다. 스타일이 고정되면 왁스를 소량만 발라서 마무리하도록 한다. 모근을 세우는 데 쓰고 싶어 원통이 5cm 정도 될 수 있는 중간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4 나무 쿠션 브러시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는 둥근 나무로 만든 브러시. 머리 빗기 전, 노폐물 제거와 혈액순환을 목적으로 머리를 빗어줄 때 사용한 상태라면 좋다는 것이다. 브러시의 둥근 끝으로 두피를 가볍게 두드려주면 두피를 건강하도록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두피의 피지선을 자극해 모발에 윤기가 흐르게 되고 혈액순환도 활발하게 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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